

시즌이 아닐 때는 헝글에 잘 안가는데...
최근 트래픽 문제로 다시 헝글에 들락거리게 돼버렸다.
헝글 그림게시판에 05-06시즌 들어갈적에 남겼던 오에카키 두장.
옛날 생각이 나서 포스팅 한다.
그러고보니 웃대에 그린게 더 많은데....그건 담에 따로 포스팅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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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말도안돼 ㅠㅠ 어떻게 이런 오이를 깎을 수 있죠 ㅠㅠ
아랫꺼는 진짜 사진 같애요 !!
웃대같은 허접 오이에서나 힘들지...
헝글에 있는 오에카키는 조금 고급 오이라서 블루어 라든지, 확대라든지, 1회 언두라던지...사용자를 배려하는 툴들이 많이 붙어있지.
일단 확대가 되면 도트노가다를 하면 짜증나서 그렇지 사진이랑 똑같은 것도 만들 수 있다. 그건 '그림'이라고 부를 수 없는 그냥 노가다의 산물이지만.
참고로 난 위에꺼가 더 맘에 들더라.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아아...보잘것 없는 솜씨입니다...^_^
은혜님(맞나요?)이야말로 멋진 작품들이 많으시던데요.
"오이를 깍다"라고 쓰고 "예술을 하다"라고 읽는 군요. = ㅁ=);;
정말 멋집니다. ^^
"오이를 깍다"라고 쓰고 "할짓이 없다"라고 읽지요.^^;;;
감사합니다^^